홈 깜찍한 고깔모자 쓰고 인생샷 300장 찍을 수 있는 '마법사 전시회'
깜찍한 고깔모자 쓰고 인생샷 300장 찍을 수 있는 '마법사 전시회'
입력 2019.07.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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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직접 마녀로 변신해 환상적인 공간에서 인생샷을 마구 건질 기회가 생겼다.


동화 속에 살고 있던 마녀가 당신에게 비밀스러운 초대장을 보냈기 때문이다.


지금 부산 서면미술관에서는 '마녀의 초대장'이라는 전시회가 한창 진행 중이다.


'마녀의 초대장'은 우연히 책으로 들어간 관람객이 사실은 마녀였다는 콘셉트의 전시로, 신비로운 포토존과 체험공간이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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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전시는 저마다 특색있는 스토리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모자를 쓰고 직접 동화 속 마녀가 돼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기도 했다.


특히 몽환적인 달 앞에 앉아 감성 터지는 포즈를 취하면 독보적인 분위기의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는 후문이다.


'마녀의 초대장'은 오는 11월 10일까지 열리며 성인 기준 1만 2천원의 입장료를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색다른 경험과 특별한 인생샷을 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녀의 초대장'으로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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