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3살'에 패션브랜드 런칭해 'CEO'까지 된 2019 미스코리아 선 이하늬 비주얼
'23살'에 패션브랜드 런칭해 'CEO'까지 된 2019 미스코리아 선 이하늬 비주얼
입력 2019.07.22 17:28

인사이트Instagram 'lostesso_hanui'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올해 미스코리아 선(善)을 차지하며 미녀로 공인된 모델 이하늬의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하늬의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사진 속 이하늬는 '2019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화장기를 덜어낸 청순함을 입고 있었다. 강아지상 특유의 장꾸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은 남성에게는 설렘을, 여성에게는 동경심을 선사했다. 표정이나 복장마다 분위기가 달라져 팔색조스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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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ostesso_hanui'


그의 진정한 매력은 우아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구석이 있는 눈매에서 나온다. 꼬리가 살짝 처져 있어 눈웃음이 유독 아름답다.


만지면 베일 듯한 턱선 역시 그의 비주얼을 더 아름답게 장식한다.


비율 역시 환상적이다. 이하늬는 173cm의 기럭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월한 '황금 비율'을 자랑한다. 군살이 하나도 없는 몸매에서도 쉽게 알 수 있듯 몸무게는 고작 54.1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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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ostesso_hanui'


그는 모델을 비롯해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지난해 동덕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스테스라는 패션 브랜드를 직접 런칭할 만큼 다재다능하다.


미스코리아에는 앞서 5월 열린 미스코리아 대구 대회에 출전하며 뛰어들었다. 이 대회에서는 3등인 미에 선정됐고, 본 대회에서는 2등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이하늬는 평소 마라탕과 닭발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는 뷰티와 공연예술에도 관심이 많아 앞으로 유튜브 등을 통해 팬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한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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