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9일) 나이키 최대 70% 할인하는 초대박 행사 열린다"
"오늘(19일) 나이키 최대 70% 할인하는 초대박 행사 열린다"
입력 2019.07.19 12:06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구매 리스트에 담아뒀던 나이키 제품이 있다면 주목하자.


오늘(19일)부터 나이키 일부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해주는 '대박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쏠렸다.


19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바캉스 빅 찬스(Vacance Big Chance)'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 점포에서 나이키가 일부 품목을 최대 70% 할인한다.


또한 지난해 판매됐던 캘빈클라인 청바지 제품 역시 최고 80%까지 할인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세계 사이먼


이외 수영복, 래쉬가드, 선글라스 등 바캉스 필수 아이템과 패션, 슈즈, 잡화 등 여름 인기 상품들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분더샵이 18년 여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비이커와 아페쎄가 18년 여름 일부 품목을 60% 할인한다. 올세인츠는 17~19년 상품을 20% 추가 할인을 아테스토니도 18/19년 여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우 여름 비치 웨어 특별 행사가 열린다. 데상트와 디스커버리가 18년 래쉬가드를 최고 60%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17년 남성 래쉬가드 상의를 50% 할인해 판매한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Instagram 'nikebyair'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노스페이스가 클리어런스 세일을 열어 아쿠아슈즈를 3만 5천 원부터 6만 4천 원까지 균일가에 판매하고, 버켄스탁은 작년 여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라코스테가 시즌오프 행사를 열어 최고 80% 할인하고, 뉴발란스와 폴로가 각각 최고 60%,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매주 주말, 여름 나들이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 매장을 찾아 '득템' 기회를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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