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차 타야 되는데 멈춰 서서 팬이랑 함께 셀카 찍어준 '쏘스윗' 공유
차 타야 되는데 멈춰 서서 팬이랑 함께 셀카 찍어준 '쏘스윗' 공유
입력 2019.07.18 15:20

인사이트Instagram 'elletaiwa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공유가 달콤한 팬 서비스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공유의 모습이 담긴 한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달 2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0 S/S 루이비통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했을 당시 포착된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소년미 넘치는 공유의 미모만큼이나 눈길을 모은 건 그의 스윗한 팬 서비스였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공유는 다음 스케줄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자신의 차로 걸음을 옮겼다.


몰려든 수십 명의 팬들로 그의 주변은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많은 인파를 뚫고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는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도 공유는 팬들을 향해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는 이동하면서도 연신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심지어 그는 자동차에 타기 직전 함께 사진을 찍자는 팬의 말에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흔쾌히 응하기도 했다.


짧은 순간에도 남다른 팬 사랑을 보인 그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공유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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