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투명벽 머리로 뚫던 '초사이언 패기' 어디 가고 주인 방귀소리에 깜놀하는 댕댕이
투명벽 머리로 뚫던 '초사이언 패기' 어디 가고 주인 방귀소리에 깜놀하는 댕댕이
입력 2019.07.18 18:14

인사이트YouTube '속삭이는몽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견주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투명벽 챌린지'로 유명해진 푸들 '몽자'의 실체(?)가 알려졌다.


지난 2월 '속삭이는 몽자'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방귀소리 듣고 깜놀한 강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몽자는 강아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투명한 랩을 문 사이에 씌워 벽을 마주하는 투명벽 챌린지에 도전했었다.


이 상황에서 몽자는 한참 동안 짜증을 내다 아빠에게 가기 위해 벽을 뚫는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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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속삭이는몽자'


작고 귀여운 '초사이언'으로 변한 몽자. 그런데 사실 몽자는 방귀소리에도 깜짝 놀라는 '쫄보 댕댕이'였다.


재조명되고 있는 영상 속 몽자는 장난감이 보이지 않아 베개에 화풀이를 하기 시작한다.


이때 주인이 '뿌웅'하는 방귀소리를 들려주자 순간 놀란 몽자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한참 동안 주인을 바라본다.


방귀소리는 밤이 돼도 멈추지 않고 계속됐다. 장난기 넘치는 견주는 침대에서 잠을 청할 준비를 하던 몽자의 얼굴 위로 방귀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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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속삭이는몽자'


들려오는 괴음에 당황한 몽자는 또다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몽자는 견주가 침대에 똥이라도 싼 건 아닌지 의심하며 킁킁거리기까지 했다.


이후 '방귀소리 트라우마'가 생긴 몽자는 견주의 작은 움직임에도 화들짝 놀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아래 방귀소리를 듣고 놀라 100만 가지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몽자의 영상이다.


YouTube '속삭이는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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