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방에 놔두면 아침에도 불 끄고 싶어지는 분위기 존예보스 '에리얼 무드등'
방에 놔두면 아침에도 불 끄고 싶어지는 분위기 존예보스 '에리얼 무드등'
입력 2019.07.18 11:09

인사이트Instagram '_uroasis_'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침대 옆에 두는 순간 방안을 디즈니 속 한 장면으로 만들어주는 인어공주 무드등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SNS에는 '감성 폭발하는 에리얼 무드등'이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물에는 조개 바위에 앉아 세상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인어공주 '에리얼'의 모습이 담겨있어 디즈니 덕후들을 가슴 뛰게 한다.


이 제품은 인어공주 3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무드등으로, 온라인 마켓 '유어오아시스'에서 판매한 상품이다.


인사이트Instagram '_uroasis_'


에리얼이 보랏빛 바위에 앉아 지느러미를 꼭 잡고 위를 쳐다보는 모습은 절로 감성에 젖어 들게 만든다.


그 뒤에는 무드등 역할을 해주는 대왕 조개가 자리 잡고 있어 은은하게 빛나는 불빛이 에리얼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인어공주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이 무드등은 약 17cm 높이로 침대 옆이나 책상 위 등 어디에 장식해도 독보적인 감성을 뿜어낸다.


에리얼 무드등을 본 누리꾼들은 "옆모습 진짜 예쁘다", "이거 진짜 갖고 싶다", "감성 제대로 자극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어두운 밤, 디즈니 감성이 폭발하는 에리얼 무드등을 보며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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