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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 나눔 인성교육센터-갓구은, 좋은이웃가게 협약
입력 2019.07.17 19:22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굿네이버스 울산나눔인성교육센터는 울산시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위치한 '갓구은'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협약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갓구은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아동 1:1 결연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갓구은은 순은 점토를 활용한 은공예를 통해 직접 주얼리를 제작할 수 있는 수제은점토공방이다.


마경희 갓구은 대표는 "나눔을 늘 생각만 하고 실천하기 어려웠었는데,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실천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 아이들을 돕는 지역의 손길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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