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롱한 '홀로그램 펄' 쏟아부었는데 가루 날림 1도 없는 '에뛰드' 신상 섀도
영롱한 '홀로그램 펄' 쏟아부었는데 가루 날림 1도 없는 '에뛰드' 신상 섀도
입력 2019.07.17 18:52

인사이트에뛰드하우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가루 날림이 하나도 없다는 입소문을 타며 코덕들 최애템으로 등극한 '에어 무스 아이즈'가 신상 컬러를 출시했다.


지난 12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는 파우더와 리퀴드 섀도의 장점만 쏙 골라 만든 신개념 아이 섀도 '에어 무스 아이즈' 신상 컬러 3종을 소개했다.


여성이라면 한 번쯤 바닥에 떨어뜨리는 순간 산산조각 난 아이 섀도를 보며 좌절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에어 무스 아이즈'는 손에 뭐만 쥐었다 하면 떨어뜨리고 보는 이들을 위해 에뛰드하우스가 선보인 신개념 아이 섀도다.


메탈, 쉬머, 매트로 구성된 '에어 무스 아이즈'는 파우더보다 촉촉하고 리퀴드처럼 눈부신 화려함을 자랑한다.


인사이트에뛰드하우스


실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보통 섀도를 바를 때 펄 가루가 많이 날려 얼굴에 묻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 피부에 자극도 덜하다"라는 극찬을 남겼다.


촉촉함을 강조하다 보니 덩달아 밀착력 또한 우수해 한 번 바르면 저녁 늦게까지 지워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밀가루 반죽을 만지는 듯한 색다른 제형 덕분에 깨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덤벙거리는 친구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컬러 3종은 홀로 여신, 춤추는 코랄, 골드 비치다.


현재 에뛰드하우스에서는 7월 한 달간 홀로그램 홀릭 온라인 단독 이벤트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코덕들은 발 빠르게 움직이길 바란다.


인사이트에뛰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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