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리페라 레전설 틴트 '잉크 더 벨벳'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페리페라 레전설 틴트 '잉크 더 벨벳'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입력 2019.07.17 19:54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리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클리오의 앙큼한 페리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레전설틴트' 잉크 더 벨벳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코덕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다는 기존 '잉크 더 벨벳'의 AD 버전으로, 패키지부터 제품력까지 전반적으로 한층 더 개선된 모습으로 출시됐다.


'잉크 더 벨벳'은 생크림을 연상시키는 텍스처로 발랐을 때 겉은 보송하고 속은 건조감 없이 촉촉한 느낌을 선사한다.


AD 버전에서는 특히 더욱 선명한 발색과 함께 바른 컬러 그대로 지속되는 개별 착색을 선보인다. 또한 잉크 틴트의 속성을 그대로 담아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리오


이번 '잉크 더 벨벳'에서는 기존 제품 중 출시 이틀만에 전수량 품절을 기록했던 '여주인공'을 포함한 기존 베스트 컬러 3종과 신규 컬러 7종 등 총 열 가지의 다양한 색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은 브릭 버건디 컬러 ▲1호 브릭부심, MLBB 로즈 컬러 ▲2호 여주인공, 오묘한 레드 컬러 ▲3호 얼죽레드, 생기 넘치는 MLBB 핑크 컬러 ▲4호 갑분생기, 누가 발라도 예쁠 MLBB 코랄 컬러 ▲5호 코랄피셜, 홍시 레드 컬러 ▲6호 분위기종결, 오렌지 한 방울 떨어트린 맑은 레드 컬러 ▲7호 비주얼갑, 선명한 체리레드 컬러 ▲8호 품절대란, 햇살 담은 쿨핑크 컬러 ▲9호 단종방지, 쨍한 레디쉬 오렌지 컬러 ▲10호 총알장전 총 10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페리페라의 '잉크 더 벨벳'은 오늘 17일부터 3일간 11번가, 위메프, 미미박스, 네이버 스토어팜 네 곳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클럽클리오 브랜드 숍과 H&B 스토어에도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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