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 에릭 왕자 캐스팅 거론되고 있는 가수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 에릭 왕자 캐스팅 거론되고 있는 가수
입력 2019.07.17 08:35

인사이트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해리 스타일스가 '인어공주' 에릭 왕자 역에 언급되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가수 할리 베일리가 실사화되는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인공 에리얼 역에 캐스팅됐다.


캐스팅이 점차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다수의 매체는 가수 해리 스타일스가 '인어공주'에 등장하는 에릭 왕자 역에 거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에릭은 에리얼을 한눈에 반하게 만들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가진 인간 왕자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왕자 역시 인간이 된 에리얼을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 궁으로 데려오는 로맨틱한 면모를 보인다.


이렇게 잘생기고 '사랑꾼'이기까지 한 에릭 왕자 역을 논의 중인 해리 스타일스는 우월한 비주얼과 다정한 눈빛을 갖췄다.


특히 앞머리를 올리면 더욱 에릭 왕자와 똑닮아 누리꾼들은 제발 캐스팅이 확정되길 바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리 스타일스는 디즈니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OST를 부를 수 있는 가창력도 겸비했다.


과연 해리 스타일스가 에릭 왕자 캐스팅을 확정하고 할리 베일리와 아름다운 영화 '인어공주'를 촬영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애니메이션 '인어공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