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바나' 커버 무대서 셔츠 찢어버리며 복근 공개한 '프듀X' 한승우
'하바나' 커버 무대서 셔츠 찢어버리며 복근 공개한 '프듀X' 한승우
입력 2019.07.16 15:18

인사이트Twitter 'FOR_SEUNGWOO'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프로듀스 X 101' 연습생 한승우가 '하바나'를 커버해 독보적인 섹시함을 과시했다.


그룹 빅톤 멤버의 한승우가 현재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며 치명적인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를 홀리고 있다.


이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한승우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해 11월 빅톤으로 활동할 당시 한승우는 팬미팅 'Welcome to Wonderland'로 팬들과 마주했다.


인사이트Twitter 'FOR_SEUNGWOO'


이날 같은 그룹의 멤버 강승식, 도한세와 함께 무대에 오른 그는 가수 카밀라 카베요의 'Havana'(하바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마이크를 잡은 한승우는 흠잡을 데 없는 래핑도 모자라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장한 가창력까지 뽐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무대가 절정에 다다르자 그는 입고 있던 재킷과 셔츠의 단추를 풀어헤쳤다.


인사이트Twitter 'FOR_SEUNGWOO'


그 사이로 보이는 선명한 식스팩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승우의 선명한 복근과 완벽한 가창력이 만나 완성된 관능적인 분위기는 팬들의 눈, 귀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에서 꾸준한 순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한승우는 3차 순위 발표식에서 4위에 자리하며 유력한 데뷔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FOR_SEUNGWOO'


YouTube 'VICTON 빅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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