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무빙워크 차지하고 다이어트하는 댕댕이 4마리를 신고합니다"
"무빙워크 차지하고 다이어트하는 댕댕이 4마리를 신고합니다"
입력 2019.07.15 16:39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하나둘, 하나둘, 주인님 우리 운동 잘하죠?"


무빙워크를 마치 전용 러닝머신으로 사용하고 있는 '귀염뽀짝' 허스키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심장을 녹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기 허스키 사형제가 무빙워크에서 운동(?)하고 있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아기 허스키들은 무빙워크를 거꾸로 걸어오고 있다.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만든다.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통통한 녀석들의 몸매가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녀석들은 정말 운동이라도 하는 듯 네 발을 바쁘게 움직인다.


한 시민은 무빙워크를 이용하려다 녀석들의 진상짓(?)을 정면으로 맞닥뜨렸다고 한다.


그러나 화를 내기는커녕 너무 귀여운 나머지 심장을 부여잡고 옆에 있는 다른 길을 이용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 역시 "다 데려다가 우리 집에서 키우고 싶다", "몇 번 반복해서 봐도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