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인과 이별 경험한 이들이 보면 무조건 눈물 쏟는 명작 웹툰 '남과 여'
연인과 이별 경험한 이들이 보면 무조건 눈물 쏟는 명작 웹툰 '남과 여'
입력 2019.07.14 16:43

인사이트웹툰 '남과 여'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이별을 경험한 이들이라면 눈물을 쏟을 법한 웹툰이 있다. 바로 웹툰 '남과 여'다.


웹툰 '남과 여'는 5년간 사귄 동갑내기 연인 '정현성'과 '한성옥'의 이별담을 다룬다.


만화의 내용은 이렇다. 


만화 속 두 커플은 서로 권태기라고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정현성은 클럽을 가게 되고 이곳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 모텔까지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그리고 이곳에서 우연히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여자친구 한성옥을 보게 된다. 


결국 두 커플은 이 일을 계기로 헤어지게 된다.


인사이트웹툰 '남과 여'


현성과 달리 성옥이 모텔에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성옥은 자신을 소홀히 생각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친구의 권유로 다른 사람과 술자리를 가지게 됐고, 술에 취해 친구의 지인이 모텔로 데려다줬다.


이별 후 일상에서 두 남녀의 모습에서는 큰 차이가 나타났다.


현성은 헤어진 이후에도 큰 아픔이 없는 듯 무덤덤하게 생활했다. 반면 성옥은 그러지 않았다. 그는 계속 떠오르는 현성의 생각 때문에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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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웹툰 '남과 여'


시간이 지날수록 두 커플이 보이는 모습은 180도 달라졌다.


현성은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옆자리에 있던 성옥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반대로 성옥은 현성 때문에 느꼈던 아픔에서 무덤덤해졌다.


웹툰 '남과 여'는 이러한 두 커플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때론 지독하게 표현해내면서 독자들의 감정을 자극한다.


보다보면 가끔은 흐뭇하게 웃음이 나오기도, 때론 가슴이 쓰릴 정도로 아프게 만들기도 하는 웹툰 '남과 여'.


이별을 경험한 두 남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네이버 웹툰에서 '남과 여'를 만나보자.


인사이트웹툰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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