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3살인데 한달에 '세후 8천만원' 번다고 고백한 BJ 쯔양
23살인데 한달에 '세후 8천만원' 번다고 고백한 BJ 쯔양
입력 2019.07.14 14:42

인사이트YouTube 'tzuyang쯔양'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BJ 쯔양의 어마어마한 수입이 누리꾼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황금 삼계탕집에서 먹방을 펼치는 쯔양(23)의 모습이 공개됐다.


작고 아담한 체구를 지닌 쯔양은 황금 삼계탕 다섯 그릇을 앉은 자리에서 모두 해치워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쯔양.


인사이트SBS '생방송 투데이'


그런 쯔양이 날이 갈수록 엄청난 구독자 수를 모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공개했던 월수입이 누리꾼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쯔양은 남성 매거진 맥심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억' 소리 나는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한 달 수익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초반에는 실수입으로 300~400만원 정도 받다가 지금은 20배는 늘어났다"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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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AXIM KOREA'


쯔양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그는 한 달에 많게는 세후 8천만원을 벌고 있는 셈이다.


고소득자의 세율이 높은 것을 감안하면 쯔양의 세전 수입은 약 1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올해로 23살인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입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쯔양은 14일 기준 구독자 약 11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모으며 먹방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인사이트YouTube 'MAXI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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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zuyang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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