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지난주까지 8위였는데 탈락 확정되고 '오열'하는 '프듀X' 이진우
지난주까지 8위였는데 탈락 확정되고 '오열'하는 '프듀X' 이진우
입력 2019.07.13 08:27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안 행복했던 날 없이, 다 행복했어요"


이진우가 울먹이며 전한 마지막 소감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바로 전 순위 8위를 기록했던 마루기획의 이진우의 충격적인 탈락에 모두들 놀라고 당황해했다.


지난 12일 Mnet '프로듀스 X 101' 순위 발표식에서는 탈락자가 발표됐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이날 이전 순위 8위를 기록했던 이진우 연습생이 22위로 탈락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진우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이럴 줄 알았으면"이라고 이야기한 뒤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변 연습생들은 눈물을 펑펑 쏟는 이진우 곁에 모여들어 그를 위로했다.


같은 꿈을 꾸는 소년들의 따스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MC 이동욱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이진우는 울먹임 끝에 "안 행복했던 날 없이, 다 행복했어요"라고 이야기해 감동을 더했다.


그의 팬들은 "진우 꽃길만 걷자", "이제 시작이다", "이제 웃게만 해줄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위로하고 나섰다.


한편 이진우의 탈락은 '프듀X'에서 실질적인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한 예가 됐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Naver TV '프로듀스 X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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