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8kg' 찌우고 드디어 '50kg' 돌파했는데 더 예뻐진 선미 근황
'8kg' 찌우고 드디어 '50kg' 돌파했는데 더 예뻐진 선미 근황
입력 2019.07.12 17:34

인사이트YouTube 'buckaroo buckaroo'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무려 '8kg'을 증량하고도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인물이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뽐내는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선미다.


지난 10일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선미데님 댄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청 셔츠에 버커루 스키니진을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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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uckaroo buckaroo'


선미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면서 급이 다른 청바지 핏을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선미는 체력 관리 목적으로 몸무게를 늘렸음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골반 라인 그리고 애플힙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선미는 남심을 홀리기에 충분했다.


환상적인 선미의 자태를 보고 있으면 체중이 증가한 게 맞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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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uckaroo buckaroo'


선미를 고개를 아래로 푹 숙인 자세를 하고도 뱃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자태를 과시했다.


이쯤 되면 "청바지가 선미를 입었다"라는 말에 부정하는 사람이 없을 테다.


청바지 구매 및 다이어트 욕구를 제대로 자극한다는 선미의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YouTube 'buckaroo bucka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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