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살아있는 '바비 인형' 같다고 난리 난 블랙핑크 리사 '10등신 비율'
살아있는 '바비 인형' 같다고 난리 난 블랙핑크 리사 '10등신 비율'
입력 2019.07.12 17:36

인사이트Twitter 'nallalisa0327'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흑발로 변신하고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블랙핑크는 'BLACKPINK 2019 WORLD TOUR [IN YOUR AREA] BANGKOK : ENCORE' 콘서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꾸민 듯 안 꾸민듯한 패션을 연출하고 공항에 등장했다.


네 명의 멤버 중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건 리사였다.


금발 혹은 옅은 색상의 헤어스타일을 주로 선보이던 리사가 흑발을 하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인사이트Twitter 'nallalisa0327'


인사이트Twitter 'SweetCrush1627'


어두운 머리색을 한 리사는 보다 깊고 선명해 보이는 이목구비로 팬심을 홀렸다.


앞머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커다란 눈과 조막만 한 얼굴은 흡사 '밀랍 인형'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줬다.


또 리사의 끝을 알 수 없는 다리 길이와 극세사 허리는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Twitter 'Kankoooo_'


인사이트Twitter 'instantp_327' 


얼굴부터 몸매까지 모두 완벽한 리사는 10등신에 가까운 비율을 뽐내면서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웬만한 모델도 '넘사벽' 비율을 자랑하는 리사 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정도다.


한편 최근 아시아, 북미, 유럽, 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태국 방콕 콘서트를 끝으로 데뷔 첫 월드 투어 막을 내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instantp_32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