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는 8월 핵달달 '로코 여주'로 컴백하는 '33살' 천우희 일상 사진
오는 8월 핵달달 '로코 여주'로 컴백하는 '33살' 천우희 일상 사진
입력 2019.07.12 18:21

인사이트Instagram 'thousand_wooo'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달달한 로맨스 드라마로 돌아오는 천우희의 아름다운 미모가 남심을 홀리고 있다.


지난 9일 배우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재홍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상큼함이 흠뻑 묻어나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부각되는 그의 눈 밑 애교살과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는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thousand_wooo'


이렇게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움이 담긴 일상을 자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가 공개한 일상에서 천우희의 모습은 '청순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수하다.


특히 천우희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모습에도 물광이 흐르는 '꿀 피부'를 뽐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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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ousand_wooo'


뿐만 아니라 그는 진한 화장과 함께 우아한 의상을 입었을 때는 고혹적인 자태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청초한 모습부터 매혹적인 분위기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천우희의 사진을 보고 있자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천의 얼굴' 천우희의 눈부신 미모를 엿볼 수 있는 일상 사진을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한편, 천우희가 범상치 않은 드라마 작가 임진주로 등장하는 JTBC 로맨스물 '멜로가 체질'은 오는 8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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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ousand_w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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