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너무 깜찍하다고 난리 난 태국 소녀들의 '블랙핑크-Kill This Love' 뮤비 커버
너무 깜찍하다고 난리 난 태국 소녀들의 '블랙핑크-Kill This Love' 뮤비 커버
입력 2019.07.12 14:48

인사이트YouTube 'DEKSORKRAO เด็กเซราะกราว'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를 완벽하게 패러디한 태국 꼬마들이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태국에서 난리 난 블랙핑크 Kill This Love 패러디 영상"이라는 게시글이 이슈로 급부상했다.


게시글에는 블랙핑크의 히트곡 'Kill This Love'의 뮤직비디오를 똑같이 재현해낸 태국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4명의 아이들은 각각 블랙핑크 멤버로 분해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연기력과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DEKSORKRAO เด็กเซราะกราว'


비록 이들은 블랙핑크처럼 화려한 조명과 특수효과 속에서 촬영하지는 못했지만,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먼저 제니로 분한 아이는 백조 위에 올라탄 듯한 느낌을 주고자 사다리를 사용했다.


리사 역을 맡은 아이는 흰 끈을 이용해 레게머리를 연상하게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DEKSORKRAO เด็กเซราะกราว'


또 한 아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한 지수를 흉내 내고자 큰 항아리를 활용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외에도 로제를 담당한 아이는 자동차 대신 리어카를 끄는가 하면, 오열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얼굴에 물을 흩뿌리는 정성까지 보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아이들이 표정 연기까지 완벽하다", "묘한 매력이 있다. 끝까지 보게 된다", "블랙핑크랑 컬래버레이션 했으면 좋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앞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와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도 완벽하게 커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YouTube 'DEKSORKRAO เด็กเซราะกราว'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