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쫀득+달달'한 버블티 왕창 먹고 싶어 '초대형 사이즈' 직접 만든 먹방 유튜버
'쫀득+달달'한 버블티 왕창 먹고 싶어 '초대형 사이즈' 직접 만든 먹방 유튜버
입력 2019.07.12 11:37

인사이트YouTube '얌무YAMMoo'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대왕 돼지바, 대왕 자유시간, 대왕 나초 등 매번 엄청난 사이즈의 먹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먹방 유튜버 얌무가 이번에는 새로운 대왕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먹방의 주인공은 요즘 뜨거운 무더위에도 줄 서서 먹는다는 '인싸 음료' 흑당 버블티다.


지난달 10일 유튜버 얌무는 자신의 유튜브채널 '얌무YAMMoo'에 대왕 흑당 버블티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흑당 버블티는 대만 '타이거 슈가'의 대표메뉴인 흑당 버블티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이었다.


인사이트YouTube '얌무YAMMoo'


다만 사이즈는 마치 뻥튀기를 한 듯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얌무는 밀크티 속에 들어 있는 타피오카 펄 또한 초대형 사이즈로 제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먼저 버블티를 양손으로 휘휘 저은 얌무는 초대형 빨대로 한 모금 크게 빨아들였다. 대왕 흑당 버블티 제작은 성공적이었다.


YouTube '얌무YAMMoo'


빨대가 크다 보니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음료가 올라와 '컥' 소리를 내며 괴로워하기도 했지만 몇 모금 더 마신 얌무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진짜 맛있다"고 평가했다.


이후 얌무는 타피오카 펄을 먹기 위해 대형 국자(?)를 꺼내 들었다.


국자로 꺼낸 펄은 얌무가 두 손으로 들어야 할 정도로 거대했다.


얌무는 펄을 맛보자마자 "진짜 너무 맛있다", "진짜 쫄깃쫄깃하고 탱탱하고 달달하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인사이트YouTube '얌무YAMMoo'


너무 큰 초대형 사이즈에 먹는 내내 힘들어했지만 달달 쫄깃 중독성 있는 맛에 얌무는 무려 일반 사이즈 버블티 4~5잔 정도의 양을 마신 후 먹방을 마쳤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타피오카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겠다", "대형 시리즈 중에 가장 먹고 싶다", "타피오카 뜯는 소리도 우렁찼다", "버블을 국자로 퍼먹는 것은 처음 본다", "저기 안에서 수영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게시한 달 만에 24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YouTube '얌무YAM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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