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독보적 섹시함으로 분위기 미쳤다고 난리 난 '99년생' SNS 스타
독보적 섹시함으로 분위기 미쳤다고 난리 난 '99년생' SNS 스타
입력 2019.07.12 14:08

인사이트Instagram 'madisonbeer'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매혹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몸매로 남심을 홀리고 있는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매디슨 비어(madison beer)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하는 매디슨 비어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무려 1천3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이기도 한 그는 평소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자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adisonbeer'


구릿빛 피부를 보유한 매디슨 비어는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황금 골반 라인을 지닌 그의 범접할 수 없는 압도적인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도 팬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매디슨 비어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유리구슬처럼 빛나는 깊고 영롱한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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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disonbeer'


몽환적인 눈망울과 함께 어우러지는 매디슨 비어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그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껏 돋보이게 만든다.


남심은 물론 여성들의 마음까지 훔친 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인형 그 자체네", "공주가 따로 없다", "진심 계속 넋 놓고 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미모에 치이고 분위기에 다시 한번 치인다는 매디슨 비어의 비주얼을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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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dison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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