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회사 탕비실 몰래 숨어 임수정에게 진한 키스 퍼붓는 '연하남' 장기용
회사 탕비실 몰래 숨어 임수정에게 진한 키스 퍼붓는 '연하남' 장기용
입력 2019.07.12 10:45

인사이트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장기용이 '연상녀' 임수정에게 화끈한 키스로 사랑을 표현했다.


지난 11일 tvN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WWW'에서는 배타미(임수정 분)이 근무하는 '바로'에서 일을 하게 된 박모건(장기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타미에게 자신의 근무 사실을 알리지 않고 깜짝 등장한 박모건. 그를 마주친 배타미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모건은 그런 배타미를 붙잡고 탕비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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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마주칠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쉽다. 좀 더 극적으로 놀라게 해주고 싶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놀란 배타미에게 귀엽다고 애정공세를 퍼붓던 박모건은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키스를 하려고 다가갔다.


그러던 중 직원들이 탕비실로 다가오자 박모건은 배타미를 숨기고 자신이 커피를 타주겠다고 돌려보냈다.


커피가 내려지는 동안 박모건은 옆에서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 배타미에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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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타미를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밖에 사람들이 있지만 몰래 키스를 나누는 박모건과 배타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박모건은 밖에 있는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대해 묻자 배타미에게 눈을 맞추며 "좋았어요. 너무너무"라는 달콤한 말을 내뱉었다.


달달함의 끝판왕인 사내연애 로맨스를 보여준 박모건과 배타미의 키스신은 하단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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