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랩해서 번 돈으로 십일조 '1억'까지 낸 '영앤할렐루야' 비와이
랩해서 번 돈으로 십일조 '1억'까지 낸 '영앤할렐루야' 비와이
입력 2019.07.11 16:47

인사이트Instagram 'bewhy.meshasoulja'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신실하기로 소문난 래퍼 비와이가 십일조를 어마어마하게 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4'는 전국 짝꿍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서민정, 신지, 김종민, 지상렬, 크러쉬, 비와이 등이 출연한다.


오늘(11일)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래퍼 비와이의 출연이다.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그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Facebook 'seoul.kr'


가장 사람들을 놀라게 한건 뭐니 뭐니 해도 비와이의 '십일조' 이야기였다.


비와이는 십일조를 1억 낸 적 있다는 에피소드로 그의 놀라운 재력과 신앙심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수입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과거 그는 한 팬이 "수퍼비는 한 달에 1억 벌고, 마세라티 차도 뽑았다는데 비와이는 얼마 벌어?"라고 묻자 비와이는 "'쇼미더머니5' 끝난 후 5개월간 수입을 모아 슈퍼비가 한 달에 번 돈 1억을 십일조 봉투에 넣었다"고 답했다. 


인사이트KBS2 '해피투게더4' 


이어 그는 "회계사님이 '롤스로이스' 끌어도 된다고 했는데 저는 '쇼미더머니5' 상품으로 받은 폭스바겐을 타고 다닌다. 재력에 비해 소소하게 살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비와이는 최근 불거진 마약 오해 사건과, 명품 패션 굴욕 사진 이야기 등을 재치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비와이의 재력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는 '해피투게더4'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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