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신도들 살해하는 사이비 종교에 가입해 잠입 취재하는 공포 웹툰 '아도나이'
신도들 살해하는 사이비 종교에 가입해 잠입 취재하는 공포 웹툰 '아도나이'
입력 2019.07.11 17:20

인사이트웹툰 '아도나이'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스릴과 몰입, 두 가지를 단번에 잡은 웹툰이 있다. 바로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아도나이다.


아도나이는 드라마로 만들어지기까지 한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민 작가가 그리는 신작 웹툰이다.


특유의 사실적인 그림체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인사이트웹툰 '아도나이'


주인공 컨셉과 소재 또한 신선하다. 아도나이 속 주인공 유미건은 기삿거리가 될만한 기사를 찾아다니며 특종을 노리는 기자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한 통의 메일이 도착한다.


"사이비 종교에 관한 제보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사이비 종교 '앙천회'에 빠진 아들이 2억이나 종교에 돈을 썼다는 내용의 제보였다. 앙천회는 외계인을 추종하는 무리가 모인 집단으로, 외계인을 자신의 구원자로 칭송하는 신흥 종교다.


인사이트웹툰 '아도나이'


앙천회에 흥미가 생긴 유미건 기자는 직접 사이비종교에 가입해 실체를 파악하기로 하고 잠입 취재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앙천회는 유미건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위험한 종교였다. 앙천회는 구원이라는 명분으로 신도들을 살해까지 하는 곳이었다.


앙천회의 실체를 세상에 알려야 하는 주인공 유미건 기자. 아도나이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듯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극강의 스릴을 전해준다.


유미건 기자의 잠입 취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네이버 수요 웹툰에 연재되고 있는 아도나이를 감상해보자. 


인사이트웹툰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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