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다음 주 치킨 40만 마리 준비된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 열린다
다음 주 치킨 40만 마리 준비된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 열린다
입력 2019.07.11 10:26

인사이트한국관광공사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수많은 이들을 기다리게 만든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어느덧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최근 대구치맥페스티벌 주최 측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두류공원 일원에서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치맥 페스티벌은 한국인의 소울 푸드 '치맥'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 여름 대표 축제다.


지난해 1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동원해 치킨 43만 마리와 맥주 30만 리터를 팔아 치우면서 대구를 '치킨의 성지'로 만드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5일간의 일정을 꽉꽉 채운 상태다.


인사이트YouTube '대구치맥페스티벌'


배가 터질 듯이 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치킨과 맥주는 물론, 다비치·마미손·우원재·루피·나플라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천하제일 치맥왕 선발대회', '도전! 치맥 스타', '치맥 요리 경연대회'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돼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대구치맥페스티벌 개최 소식에 누리꾼들은 "기다렸어요 내 치맥", "라인업 장난 아니다", "다 먹어 치워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축제는 입장료가 따로 없으며, 행사장 내부에서 직접 사 먹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어보자.


인사이트사단법인한국치맥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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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사단법인한국치맥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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