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요즘 안 좋아하는 여자들이 없다는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매력 포인트 5가지
요즘 안 좋아하는 여자들이 없다는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매력 포인트 5가지
입력 2019.07.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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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톰 홀랜드 주연의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개봉 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줄곧 지키고 있다.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주연 배우인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에 대한 인기 역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로 한국 나이 24살이 된 톰 홀랜드는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렇다면 그를 할리우드 최고의 대세 스타로 만든 요소에는 무엇이 있을까.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한 톰 홀랜드, 그의 치명적인 매력들을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여심을 홀리는 눈부신 얼굴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영화 '잃어버린 도시 Z'


톰 홀랜드의 최고의 매력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눈부신 얼굴이라 할 수 있다.


데뷔 초부터 순둥하고 훈훈한 비주얼로 인기를 얻은 그는 조막만 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톰 홈랜드는 최근 남성미까지 갖추며 그야말로 '완전체'로 거듭났다.


2. 탄탄한 근육으로 둘러싸인 반전 몸매


인사이트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인사이트Instagram 'tomholland2013'


톰 홀랜드는 귀여운 외모에 대비되는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다.


그는 평소 꾸준한 웨이트와 훈련으로 탄탄한 몸을 만들었다.


실제로 톰 홀랜드의 몸매는 식스팩과 갈라질 듯한 잔근육으로 가득 차있다.


숨겨왔던 야성미로 '상남자' 같은 매력을 과시하는 그의 반전 매력은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3. 항상 남을 생각하는 남다른 인성


인사이트Instagram 'yoonmi_2'


인사이트Childrens's Hospital Los Angeles


톰 홀랜드는 항상 아픈 아이들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성을 지녔다.


최근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홍보 일원으로 한국을 찾은 그는 아무런 예고 없이 서울대병원에 방문했다.


'스파이더맨' 복장을 입고 등장한 그는 시그니처 포즈까지 취해 보이며 아이들을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


평소 아픈 아이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보였던 톰 홀랜드는 자신을 향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한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관계자들에게 병원 방문을 제안했다고 한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어린이 병동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등 현실 '슈퍼 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4. 완벽한 '스파이더맨'이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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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omholland2013'


톰 홀랜드는 완벽한 스파이더맨이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듭했다.


그는 고난도의 덤블링을 연습하고 또 연습했으며 영화에서 보여줄 화끈한 액션신을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도 꾸준히 병행했다.


뿐만 아니라 톰 홀랜드는 권투 연습을 비롯해 헬스, 밸런스 맞추기 운동 등 민첩하고 강한 스파이더맨을 제대로 그려내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다.


이러한 고된 과정을 겪은 톰 홀랜드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스파이더맨에 최적화된 운동 신경을 갖추게 됐다.


실제로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스파이더맨 역을 꿰찬 그는 영화에서 대부분의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들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최고의 스파이더맨이 됐다.


5. 대본도 읽기 어려운 '난독증' 극복해낸 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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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kr holland'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톰 홀랜드에겐 사실 말 못 할 아픔이 있었다.


바로 배우에게 치명적인 난독증이라는 사실이다.


7살 때 난독증 판정을 받은 톰 홀랜드는 단어의 순서를 구분하지 못하며 글을 읽고 쓰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톰 홀랜드는 학창 시절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해 학업을 중단하기까지 했다.


실제로 그는 영화 인터뷰 현장에서 "전 난독증이에요. 단어가 철자 순서대로 되어있는지 구분을 못해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연기에 대한 꿈이 강했던 톰 홀랜드는 대본을 이해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으며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전달받은 내용을 머리로 전부 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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