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KEB하나은행, 양파 소비 촉진 위해 120톤 구매해 고객에게 나눠준다
KEB하나은행, 양파 소비 촉진 위해 120톤 구매해 고객에게 나눠준다
입력 2019.07.06 10:31

인사이트사진 제공 = KEB하나은행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KEB하나은행은 최근 양파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지원하고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사회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약 120톤의 양파를 구매해 고객에게 나눠준다고 지난 5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전국 영업본부와 지점을 통해 양파를 구매하여 고객에게 나누어 줄 예정이며, 양파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농민들께서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하여 양파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다양한 노력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KEB하나은행은 이외에도 그룹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한 어린이집 건립 지원사업 확대 추진, ▲저소득∙소외계층, 장애인, 미혼모, 다문화, 탈북새터민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 ▲사회적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 밝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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