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일본에서 570만 부 팔린 '핵사이다' 소설 '한자와 나오키' 오디오북으로 나왔다
일본에서 570만 부 팔린 '핵사이다' 소설 '한자와 나오키' 오디오북으로 나왔다
입력 2019.07.02 15:46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나오키상 수상 작가 이케이도 준의 통쾌한 미스터리 활극 '한자와 나오키' 오디오북이 나왔다.


지난 2013년 일본 TBS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돼 최종회 순간 시청률 50.4%를 기록하기도 한 소설 '한자와 나오키'를 음성으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오디오북 애플리케이션 윌라(대표 문태진)는 '한자와 나오키'를 비롯해 30여 종의 '카드형 오디오북'을 공개했다.


휴대하기 좋은 신용카드 사이즈의 카드형 오디오북은 '내 지갑 속의 서재, 윌라 오디오북 카드'라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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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드형 오디오북은 인증형 QR코드를 통해 사용자의 콘텐츠에 접속한다.


이용을 지원하는 QR코드 기반 특허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로 QR코드 스캔 시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된다. 고객은 로그인 후 자유롭게 콘텐츠를 스트리밍,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윌라는 지식 콘텐츠 기업 인플루엔셜이 구축한 오디오북 애플리케이션으로 국내 최다 베스트셀러 완독형 오디오북을 서비스하고 있다.


'한자와 나오키' 오디오북은 앱스토어에서 윌라 앱을 다운로드한 후 오디오북 카드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끝이다.


바쁜 일상에서 책 읽을 시간조차 없다면 음악 대신 오디오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소설 '한자와 나오키'는 일본에서 570만 부가 팔린 최고의 베스트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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