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드디어 내일(29일), '존잘러' 섹시 훈남 좀비 가득한 '이월드 좀비축제' 열린다
드디어 내일(29일), '존잘러' 섹시 훈남 좀비 가득한 '이월드 좀비축제' 열린다
입력 2019.06.28 09:48

인사이트Facebook '김태영'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드디어 내일(29일) 섹시한 좀비가 득실득실한 '좀비축제'가 열린다. 


최근 이월드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좀비축제를 홍보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대구 이월드에서 열리는 좀비축제는 사방에서 쫓아오는 좀비와 치열한 추격전을 펼치는 여름철 대표 호러 축제다.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국내 다양한 좀비축제 중에서도 이월드 좀비축제가 유독 유명한 이유는 바로 '훈남 좀비' 때문이다. 


무섭고 괴기스러운 일반 좀비와 다르게 이월드의 좀비는 매우 훈훈한 외모로 방문객들의 심장을 '쿵' 하게 만든다. 


훈남 좀비들은 아무리 피가 뚝뚝 떨어지는 살벌한 분장을 해도 잘생긴 얼굴을 숨기기 어렵다.


그래서 소녀 팬들이 도망가기는커녕 좀비를 졸졸 따라가게 된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이 외에도 이월드는 야외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워터 공연, 화끈한 불꽃쇼 등 즐길 거리를 넘치게 준비했으니 이용에 참고해보자.  


훈남 좀비와 함께하는 등골 오싹한 좀비축제. 


드디어 내일, 대구 이월드에서 여름 더위를 싹 날려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Facebook '좀비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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