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7월 여름휴가에 출발하는 이스타 '일본행 티켓', 단돈 4만원대에 '득템'할 수 있다
7월 여름휴가에 출발하는 이스타 '일본행 티켓', 단돈 4만원대에 '득템'할 수 있다
입력 2019.06.27 18:53

인사이트Flickr 'Marufish'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여름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까운 '일본'으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


이스타항공에서 일본 어디든 저렴한 가격에 갈 수 있는 특가 상품을 내놨다.


27일 이스타항공은 오늘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간 일본 전 노선을 대상으로 '썸머 페스티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탑승기간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절호의 기회다.


인사이트Instagram 'eri_taru'


또한 인천 외에도 부산, 청주 공항에서 출발하는 티켓도 있어 '지방러'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특가 운임은 편도총액운임 기준 인천~이바라키 4만 98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 5만 1300원부터, 청주~오사카 5만 3700원부터, 부산~삿포로 5만 98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6만 9800원부터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하니 올여름 해외여행 찬스를 놓치지 말자.


한편 이스타항공은 일본의 추천 여행지와 나만의 일본 여행 팁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준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가자~일본! TRIP 댓글 어워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사이트Instagram 'taetae_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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