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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사업으로 '전환'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입력 2019.06.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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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요샌 한 우물만 파다가 목말라 죽는다.


경기가 안 좋은 이 시점에 같은 사업을 조금 더 열심히 한다고 잘 될 리 없다.


경쟁력이 약해져 사업이 안 된다면 화끈한 전환이 필요하다. 변화, 변신해야 새로운 강자가 될 수 있다.


사업이 잘 안 풀린다고 고민하지 말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에서 운영하는 '사업전환 지원사업'에 신청해보자. (☞바로가기)


인사이트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CHANGE'와 'CHANCE'는 알파벳 하나 차이지만, 현실에서는 변화를 통해 기회를 잡기란 쉽지 않다.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여건은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는 이런 변화와 성공기회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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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환 지원사업'이란 기존 업종을 폐지하고 새로운 업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자금과 컨설팅 등을 연계 지원해주는 정책이다.


꼭 전체 업종을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운영 중인 업종을 그대로 유지 혹은 축소하고, 새로운 업종을 추가해 운영할 수도 있다. 단 새로운 업종만 추가할 경우에 3년 후 신규 업종이 총 매출액의 30%가 넘도록 이행 계획을 세우고 승인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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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기준은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신청 시 컨설팅과 멘토링 지원도 가능하다.


사업을 시작한 지 3년 이상 이고 신청 전년도 평균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중소기업이면 된다.


그리고 전환하려는 업종이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에 해당하면 사업전환계획 승인이 가능하다.


승인을 받은 후에는 정부로부터 융자, 컨설팅, 멘토링, 세제 지원, R&D지원, 수출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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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지)부에서 상담 후 사업전환계획 승인 및 지원신청서, 사업전환 융자신청서 등을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들의 현장실사를 거쳐 승인여부를 통보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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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해당 정책을 이용해 더 단단한 기업, 더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는 수도 없이 많다.


그 중 클립서비스(주)의 설도권 대표가 2014년부터 해당 제도를 충분히 이용해 2014년 총 매출액 144억 원에서 2018년 289억 원까지 성장한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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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서비스㈜는 원래 마케팅 및 티켓대행 판매를 진행하던 기업이었다.


하지만 다른 업체가 제작한 공연 티켓을 대행 판매하는 사업을 넘어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제작,

투자하는 회사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다.


이는 중진공으로부터 사업전환 지원을 받아 시중에서 가장 저렴한 금리로 투자금을 확보할 수 있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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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환 성공으로 '한국 문화콘텐츠의 축이 되겠다'는 비전에 가까이 간 설도권 대표는 지금도 만족하지 않고, 공연장 설립 등 또 다른 사업 전환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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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돈이 떨어지는 것은 '로또' 밖에 없다. 이는 거의 불가능한 기적에 가깝다.


사업을 확장하려면 CEO가 기적을 바라기보다 직접 움직여야 한다.


트렌드에 맞춘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쉽게 잡을 수 있다.


사업이 생각보다 잘 안 풀린다면 본인을 믿고 바라보고 있는 직원과 가족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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