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조각 미모+미친 피지컬' 자랑하는 성훈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조각 미모+미친 피지컬' 자랑하는 성훈

인사이트MBN '레벨업'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성훈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에이스 본부장으로 변신한다.


최근 MBN '레벨업' 측은 배우 성훈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오는 7월 방송되는 MBN의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의 기획 팀장 신연화(한보름 분)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성훈은 극중 회생률 100%의 구조조정 전문 기업의 본부장 안단테로 분해 자신의 감정을 쉽게 표현하지 않는 냉철한 '차도남'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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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냉정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 사진에는 차가우면서도 진중한 분위기를 풍기는 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훈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 등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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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완벽한 슈트핏 속에 드러난 그의 넓은 어깨와 우월한 피지컬이 시선을 강탈했다.


본업으로 돌아와 허당 이미지를 벗은 성훈이 어떠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성훈이 출연하는 MBN '레벨업'은 오는 7월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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