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외출하고 오니 우리집 아기가 '대왕 키위'로 변해있었어요"
"외출하고 오니 우리집 아기가 '대왕 키위'로 변해있었어요"
입력 2019.06.23 11:36

인사이트Instagram 'si._ru'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우리 아기가 '대왕 키위'로 변했어요!"


역시 아빠에게 아기를 맡기면 안 된다(?)고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쿨쿨 자던 아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대왕 키위'만 남아있다.


최근 각종 SNS에는 아빠가 아기에게 저지른 장난 인증샷인 대왕 키위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oct.2_'


인사이트Instagram 'jj_so_y'


일반 키위보다 몇 배나 더 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대왕 키위는 사실 아빠들의 귀여운 장난이다.


동그랗고 잔털이 나 있는 키위의 모습이 아기의 머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한 것.


아빠들은 키위의 라벨을 아기의 머리에 붙여 한순간에 아기를 대왕 키위로 변신시켰다.


진짜 키위와 나란히 놓아 대왕 키위의 크기를 한 번 더 느끼게 해주면 비로소 사진이 완성된다.


인사이트Instagram 'kim_sambok'


인사이트Instagram 'j_eun.hwang'


사진 속 아기들은 두상뿐만 아니라 잔머리까지 키위와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심쿵 했다", "대충 보고 진짜 키위인 줄 알았는데 놀랐다", "조카한테 해봐야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아빠가 아기의 머리에 저지른(?) 귀여운 장난을 담은 사진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oo_soo_jin'


인사이트Instagram 'myjoy_myuniverse'


인사이트Instagram 'sssss_____h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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