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별풍선으로 돈 왕창 벌어 '60평대' 주택 직접 짓고 있는 BJ 윽박
별풍선으로 돈 왕창 벌어 '60평대' 주택 직접 짓고 있는 BJ 윽박
입력 2019.06.21 22:29

인사이트YouTube '최고다윽박'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아프리카 BJ 최고다윽박이 럭셔리 하우스로 이사를 한다.


지난 19일 최고다윽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수성가 26세 김윽박 철콘 60평 주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윽박은 공사 중인 집을 직접 찾았다. 그는 "100% 완성은 아니지만 팬들을 위해 공개하겠다"며 미완성된 집을 소개했다.


윽박은 "감사하다. 집 엄청 크다"며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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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최고다윽박'


윽박은 "박스형 주택이다. 방 3개, 화장실 2개, 주방 2개고 옥상도 있다"고 설명했다.


작은 창문 탓에 교도소라고 놀리는 시청자들이 많자 "자꾸 놀리는데, 아니다"라며 네모난 집 외관을 보여줬다.


집 내부에 들어선 윽박은 천장이 높은 거실을 보여주며 "속 시원하게 뻥 뚫어놨다"고 전했다.


미완성된 천장에는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샹들리에를 달아 드리기로 했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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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최고다윽박'


누나 방, 본인 방 등 집 소개를 끝낸 윽박은 "팬분들도 궁금해하시고, 저도 솔직히 자랑을 하고 싶긴 하더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윽박은 "팬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진짜 열심히 방송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영상 마지막에는 윽박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버지 저는 잘난 아들로 컸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의 아들로 살게 해주신 축복 잊지 않고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2일 만에 조회 수 108만 회(21일 오후 9시 30분 기준)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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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pokid'


YouTube '최고다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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