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괴도키드가 '살인 누명'을 썼다"···일본서 '엔드게임' 이긴 '명탐정 코난' 새 극장판 7월 개봉
"괴도키드가 '살인 누명'을 썼다"···일본서 '엔드게임' 이긴 '명탐정 코난' 새 극장판 7월 개봉
입력 2019.06.14 17:01

인사이트영화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추리 만화의 일인자 '명탐정 코난'이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전개로 돌아왔다.


영화 '명탐정 코난'이 23번째 극장판 '감청의 권'의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은 전설 속 보물인 블루 사파이어 '감청의 권'을 둘러싸고 코난과 괴도 키드, 그리고 가라테 선수가 합세해 펼치는 대결을 그린다.


인사이트영화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전설의 보물인 '감청의 권'이 모습을 드러내던 날,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는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살인 현장에는 괴도 키드의 예고장만이 남겨 있어 모두를 경악게 했다.


누군가의 함정으로 위기에 빠진 괴도 키드는 코난을 싱가포르로 데려간다.


그렇게 괴도 키드와 코난, 그리고 가라테 선수 마코토는 대결을 벌이게 된다.


인사이트영화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은 일본 개봉 당시 이틀 만에 114만 명이라는 무시무시한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심지어 같은 시기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앞지르고 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적도 있다고.


더 화려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온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은 오는 7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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