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역대급 할인이다!"···U-20 월드컵 우승하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단돈 2만원
"역대급 할인이다!"···U-20 월드컵 우승하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단돈 2만원
입력 2019.06.14 15:12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우리나라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대회의 결승전에 진출한 20세 이하 선수들.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롯데월드가 '자유이용권 할인' 공약을 내걸었다.


14일 롯데월드는 오는 16일 일요일 새벽 1시 열리는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할 경우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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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이 열리는 16일 딱 하루만 진행되며 만 20세 이하(1998년 6월 16일 이후 출생)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다.


여기 해당되는 사람은 '종합이용권(자유이용권)'과 '애프터4 이용권(오후 4시 입장)'을 단돈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각각 5만원, 4만원에 해당하는 티켓을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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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이나 건강보험증만 있으면 쉽고 빠르게 증빙하고 '신비의 나라'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우크라이나와 사상 첫 U-20 월드컵 우승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우크라이나 역시 첫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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