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삼겹살+라면 먹고 계곡 옆에서 바로 물놀이 즐길 수 있는 핵꿀잼 '천연 풀장'
삼겹살+라면 먹고 계곡 옆에서 바로 물놀이 즐길 수 있는 핵꿀잼 '천연 풀장'
입력 2019.06.14 16:24

인사이트(좌) Instagram '95.so_oj' , (우) Instagram 'tnwjddd'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역대급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고되는 이번 여름, 혹시 휴가 계획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생각하고 있진 않은가.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 속에서 수영도 하고 맛있는 고기도 먹고 싶다면 영암으로 떠나보자.


전라남도 영암군에는 계곡을 개조해서 만든 물놀이 스팟 '기찬랜드'라는 곳이 있다.


기찬랜드는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천연 자연 풀장으로 매년 방문객들에게 사랑받는 영암의 대표 피서지다.


넓고 깔끔한 계곡물 속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다 보면 무더위는 물론 스트레스까지 싹 날아가 버린다.


인사이트Instagram 'crush_on_leeruda'


무엇보다도 기찬랜드의 최고의 장점은 마음대로 놀고먹고 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컷 놀다가 허기가 지면 바로 옆에서 삼겹살과 라면 등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또한 텐트 이용도 가능해 안에서 쉬어도 된다.


더 놀라운 점은 이렇게 신선놀음하듯 즐겨도 입장료는 성인 기준 단돈 5천원밖에 안 한다는 것이다.


뜨거운 여름철, 가족 및 친구와 함께 기찬랜드에서 가성비 넘치는 휴가를 즐기기 바란다.


인사이트Instagram 'crush_on_leer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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