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솔로곡 무대서 '보랏빛 머리+안경'으로 요정 비주얼 뽐낸 방탄 진
솔로곡 무대서 '보랏빛 머리+안경'으로 요정 비주얼 뽐낸 방탄 진
입력 2019.06.12 18:52

인사이트Twitter 'protectseokji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안경을 끼고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방탄소년단은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콘서트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을 개최했다.


이틀 동안 이어진 콘서트에서 멤버들은 완벽한 가창력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히트곡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그중 콘서트 첫날인 7일 멤버 진은 자신의 솔로곡 'Epiphany'(에피파니)를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면서 노래했다.


인사이트Twitter 'jinKissLetsgo'


무대 위에서 그는 보랏빛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쓰고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는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꽃미모'를 자랑했다.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에 짙은 눈썹, 오뚝한 콧대와 도톰한 입술은 진의 '넘사벽' 외모를 완성하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Twitter 'love_yoonself_'


화려한 미모와 더불어 그는 한껏 무대에 심취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마치 동화 속 요정 같은 진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무의식중에 탄성이 나왔다", "청순예민미 폭발했다",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 청명 오빠 같아"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은 지난 5일 음악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작곡 '이 밤'을 공개했다.


인사이트Twitter 'love_yoonself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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