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군대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전 국민이 위험에 빠지는 미친 공포 영화 '좀비워'
"군대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전 국민이 위험에 빠지는 미친 공포 영화 '좀비워'
입력 2019.06.12 11:44

인사이트영화 '좀비워'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죄책감 없이 사람을 뜯어 먹는 좀비 바이러스가 군대에 퍼지면 어떻게 될까?


국민을 지켜야 할 군인이 좀비가 돼 죄 없는 시민을 잡아먹는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이런 생각 하기도 싫은 상황을 구현해낸 역대급 공포 영화가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지난 11일 배급사 콘텐츠판다는 오는 18일 개봉되는 호러물 '좀비워'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공포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부추겼다.


인사이트영화 '좀비워'


'좀비워'는 평화로운 예비군 훈련장에 정체불명의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는 끔찍한 이야기를 그린다.


생존 확률 0%의 바이러스에 감염돼 눈에 보이는 이들을 집어삼켜버리는 군인들은 무시무시한 살상 무기로 변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다행히 이들을 처치하러 전우들이 투입됐으나, 이들 중 일부도 좀비로 변해 버렸다.


전우들마저 좀비로 변해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아비규환의 상황인데, 정부 당국이 어떤 선택을 내려 좀비를 처치할지 영화 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좀비 워'는 '월드워Z', '부산행' 이후 대중 장르로 자리 잡은 좀비 액션 영화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예측 불가능한 스릴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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