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글래드 호텔, 호캉스에 이어 뷰캉스(뷰티+바캉스)로 올 여름도 대히트
글래드 호텔, 호캉스에 이어 뷰캉스(뷰티+바캉스)로 올 여름도 대히트
입력 2019.06.11 17:50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은 물론 뷰티와 문화 생활까지 트렌디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화사한 써머 뷰캉스'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화사한 써머 뷰캉스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 1박과 함께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 레어카인드의 오버스머지 립틴트 2개(코랄 해빗, 크림슨 룰즈, 블러디 레드 중 랜덤 제공),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의 매직프레스 1개(쥬시 워터멜론, 듀이 바이올렛, 레몬 버베나, 모닝 듀, 아쿠아마린 잼 중 랜덤 제공) 등 뷰티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한남동의 문화예술 아지트, 디뮤지엄 전시 티켓 2매도 제공해 뷰티와 휴식, 문화 생활까지 트렌디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특히,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삼다정의 2인 조식 뷔페, 프리미엄 로스팅 카페 아티제의 마카롱 2개와 아메리카노 2잔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메종 글래드 제주는 성인 2인 기준 21만원부터(세금 포함), 서울 지역 4개의 글래드 호텔은 성인 2인 기준 10만 5천원부터(10% 세금 별도) 이용 가능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나 자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춰 무더운 여름이지만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 레어카인드와 데싱디바와의 콜라보를 통해 휴식, 뷰티, 문화 생활까지 모두 가능한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가성비에 가심비까지 만족할 수 있는 패키지로 시원한 호캉스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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