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여친에게 선물하면 홀딱 반해 눈을 못 뗀다는 '반짝+영롱' 홀로그램 장미꽃
여친에게 선물하면 홀딱 반해 눈을 못 뗀다는 '반짝+영롱' 홀로그램 장미꽃
입력 2019.06.11 16:31

인사이트Instagram 'awesome_unit'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특별한 꽃 선물을 하고 싶다면 여길 주목하자. 


영원히 시들지 않으면서 시시각각 영롱하게 빛나는 '홀로그램 장미꽃'을 소개한다. 


'홀로그램 장미꽃'은 빛의 각도나 세기에 따라 조금씩 색을 달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햇살을 잔뜩 받으면 다이아몬드 저리 가라 수준의 아름다운 빛을 내뿜는다. 


인사이트Instagram 'gmarketstory'


이처럼 영롱한 비주얼을 자랑하다 보니 꽃병에 꽂아만 두어도 방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선물로 받은 꽃을 오래 보관하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또한 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볕 아래서 '인증샷'을 찍으면 마치 사진작가가 찍은 듯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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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홀딱 반하게 만들 '홀로그램 장미꽃'. 


특별한 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이 장미를 건네보면 어떨까. 그야말로 특급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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