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레스텔라, 랑랑과 함께 16번째 옐로우 라운지 무대 오른다
포레스텔라, 랑랑과 함께 16번째 옐로우 라운지 무대 오른다
입력 2019.06.10 19:28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KBS '불후의 명곡'도 인정한 국내 제일의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오는 22일 열리는 제16회 옐로우 라운지의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린 피아니스트 랑랑과 함께 옐로우 라운지 무대에 오르는 포레스텔라는 JTBC '팬텀싱어 2' 우승팀으로 테너 조민규, 뮤지컬 배우 배두훈, 록 보컬 출신 강형호, 베이스 고우림으로 구성된 한국형 크로스오버 선두 그룹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4월, 세계적인 뉴에이지 그룹 '시크릿가든'의 정규 앨범 '스토리 텔러'의 수록곡 'Beautiful'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KBS 2TV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보헤미안 랩소디'를 완벽 재현하며 '크로스오버계의 퀸'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유니버설 뮤직은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격인 포레스텔라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기대된다. 클럽 크로마의 압도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와 랑랑의 파격적이고 천재적인 음악성 그리고 포레스텔라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지 궁금하다. 많은 관객들이 직접 방문해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시작한 파격적인 콘셉트의 공연인 옐로우 라운지는 클럽에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로 클래식 음악(Live)과 클럽 음악(DJ), 영상(VJ)을 접목한 신개념 클래식 음악 파티이다. 국내에서는 유니버설뮤직이 주관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오는 22일 토요일에 펼쳐지는 제16회 옐로우 라운지는 오후 7시 30분부터 2018년 평창 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선보였던 DJ겸 음악 프로듀서 레이든(Raiden)이 오프닝을 선보인다.


오후 8시에 랑랑의 본 공연이 시작되며 온라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위메프를 통해 가능하다. 


본 공연은 네이버 공연 TV와 유니버설뮤직 V LIVE 채널을 통해 오후 7시 30분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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