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피부에 직접 닿으니까… LED마스크 선택 시 가장 중요한 ‘FDA 인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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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직접 닿으니까… LED마스크 선택 시 가장 중요한 ‘FDA 인가 여부’
입력 2019.06.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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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 싶은 욕망은 인간의 본능이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듯 최근 뷰티 업계는 피부 깊숙이 광원을 침투해 탄력과 톤업을 개선하는 'LED 마스크'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LED 마스크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LED 빛이 피부와 눈가 주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선택 시 안전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Class II' 등급으로 인가한 LG 프라엘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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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하기로 소문난 미국식품의약국은 제품을 그 위험도에 따라 3가지 Class(Class I/II/III)로 분류한다.


LG 프라엘이 인가 받은 ‘Class II’는 위험도가 가장 낮은 ‘Class I’ 규제 요건을 포함해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의료기기가 통과해야 할 규정등급에 해당한다. 


특히 얼굴에 닿는 뷰티 디바이스는 높은 Class의 규정등급을 통과할수록 더 확실히 그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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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LED 광량(光量), 출력 지속성 등 효능 관련 사항을 비롯하여 안전성 테스트, 전자기파 적합성 테스트, 고객 사용 안전성 검증 등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의 심사 결과 LED 광원을 사용하는 가정용 의료기기(OTC: Over The Counter)로 ‘Class II’ 인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 판매 중인 가정용 LED 마스크 기준으로 'LG 프라엘'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괄목할 만한 부분이며, 효능, 안전성, 편의성 모두를 충족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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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올바른 착용 시에만 제품이 작동하는 '착용감지 센서'와 마스크가 눈 부위에 부드럽게 밀착돼 눈부심을 방지해주는 '아이쉴드 디자인'으로 더욱 안전하다.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 더마 LED마스크가 선사하는 기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더마 LED 마스크는 적색 LED 60개, 적외선 LED 60개 등 총 120개의 LED 불빛의 파장을 이용해 안면부위의 피부 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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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입가, 눈 아래 등에 LED를 집중 배치해, 적색 파장과 적외선이 피부에 골고루 침투해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한다.


과학을 '뷰티'에 접목해 시간을 거스르는 완벽한 기능을 갖춘 마스크, 바로 LED 마스크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LED 마스크 선택의 기준은 성능과 안전성 모두 고르게 고려해야 한다. 


당신의 소중한 피부는 효능과 안전성, 편의성을 모두 충족한 LG 프라엘과 만날 때 더욱더 건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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