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덤블링하다 넘어졌는데 퍼포먼스인 척하는 '세젤귀' 김요한
덤블링하다 넘어졌는데 퍼포먼스인 척하는 '세젤귀' 김요한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프로듀스 X 101' 연습생 김요한이 허당기 넘치는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첫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영광의 1위 자리에 오른 연습생은 위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요한이었다.


그는 3개월이라는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2, 3주차 1등을 기록한 데 이어 첫 순위 발표식에서도 1위를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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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이처럼 그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잔망스러우면서도 허당기 넘치는 성격이다.


앞서 '프로듀스 X 101' 제작진 측이 공개한 5회 예고편에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 현장이 담겼다.


당시 영상에서 김요한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프로듀서들의 눈길을 끌려고 했다.


하지만 자신감 넘치게 덤블링 동작을 하던 중 그만 김요한은 바닥에 엎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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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바닥에 부딪혀 아팠는지 그는 곧바로 손목을 부여잡고 표정을 찡그리며 아픔을 호소했다. 하지만 이내 해맑게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렸다.


아직 데뷔도 하지 않았지만, 현직 아이돌 못지않은 그의 재빠른 대처 능력은 놀라움과 동시에 큰 웃음을 안겼다.


김요한의 퍼포먼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원래 퍼포먼스였던 건가 헷갈린다", "허당기 넘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Naver TV '프로듀스 X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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