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소주 반병 '원샷' 때리고 한양대서 역대급 무대 펼친 위너
소주 반병 '원샷' 때리고 한양대서 역대급 무대 펼친 위너
입력 2019.05.22 15:32

인사이트YouTube 'Rock Music'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그룹 위너가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섭외 1순위' 축제 가수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지난 21일 위너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축제에 참가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위너는 무대를 휘어잡으며 단숨에 대학 축제를 자신의 단독 콘서트장으로 바꿔놨다.


본격적인 무대 시작 전 위너는 이날을 기념하는 사진을 관객과 찍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인사이트YouTube 'Rock Music'


이어 위너는 히트곡 'REALLY REALLY', 'ISLAND', 'EVERYDAY', 'MILLIONS' 등을 부르며 관객이 호응할 수 있는 흥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위너는 단독 콘서트인 것처럼 남다른 무대 매너로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자신을 보러 와준 관객과 소통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노래를 따라 불렀고 함께 손을 흔들었다.


흥이 오를 대로 오른 멤버들은 소주를 병나발째 불며 희귀한 '음주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awesome jinu'


관객에게 소주를 건네받은 이승훈이 '술꾼' 김진우에게 전달했고 김진우는 이를 단숨에 들이켜 관객의 환호를 불렀다.


이날 위너는 수준 높은 라이브 실력과 팬 서비스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위너는 지난 15일 신곡 'AH YEAH (아예)'로 컴백해 음원차트를 장악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Rock Music'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gunpowder' 


YouTube 'Rock Music'


YouTube 'Rock Music'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