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금발'로 염색할 때마다 판타지 영화 속 '요정' 되는 사나
'금발'로 염색할 때마다 판타지 영화 속 '요정' 되는 사나
입력 2019.05.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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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의 물오른 근황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9일 트와이스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에서 열린 'KCON 2019 JAPAN'(케이콘 2019 재팬)에 참석했다.


그중 사나는 점점 더 예뻐지는 외모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레드 카펫 행사에서부터 사나는 눈부신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사나와 찰떡궁합인 금발과 하얀 피부는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인사이트Twitter 'sanaddict1229' 


특히 반짝이는 머리띠는 사나의 공주님 미모를 한층 빛나게 해줬다.


사나는 상큼한 미소를 보이며 자신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 팬심을 사로잡았다.


'금발 대표 여신'으로 자리매김 한 사나는 이날뿐 아니라 최근 수년간 여러 차례 금발을 하며 '레전드 미모'를 뽐내 왔다.


특히 크게 인지도를 쌓았던 'CHEER UP' 활동 때도 사나는 요정을 연상케 하는 금발로 염색한 후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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