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대학축제서 '소주 반병' 원샷 때리면서 뜻밖의 '상남자' 매력 뽐낸 위너 김진우
대학축제서 '소주 반병' 원샷 때리면서 뜻밖의 '상남자' 매력 뽐낸 위너 김진우
입력 2019.05.22 09:02

인사이트YouTube 'WINNE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위너의 멤버 김진우가 음주 무대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과 함께 열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축제에 참석한 위너 멤버들의 모습이 찍힌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위너의 멤버 김진우 손에는 초록색의 병이 들려있다. 바로 소주병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알고 보니 같은 그룹 멤버 이승훈이 흥이 오른 관객으로부터 소주를 받고 김진우에게 이를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본 멤버들은 당연하다(?)는 듯 상황을 웃으며 방관했다고 전해져 큰 웃음을 안겼다.


사실 김진우는 방송에서 여러 번 공개됐을 만큼 위너의 술꾼 멤버로 통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진우 진짜 술꾼", "김진우 매력둥이", "귀엽다 김진우" 등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며 김진우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위너는 지난 15일 역대급 감성 신곡 '아예(AH YEAH)'를 가지고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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