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워터웨이플러스, 오는 6월 강문화관 진로토크쇼 '꿈잇수다콘서트' 개최한다
워터웨이플러스, 오는 6월 강문화관 진로토크쇼 '꿈잇수다콘서트' 개최한다
입력 2019.05.20 11:47

인사이트사진 제공 = 워터웨이플러스


강문화관,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체험기관 선정...사회적 가치 창출 위한 지역사회 교육기부 공익사업 시행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워터웨이플러스가 전국 강문화관 소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20일 워터웨이플러스(사장 서정태)는 한국갭이어(대표 안시준)와 함께 강문화 가치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전국 강문화관 순회 교육기부 프로젝트로 '꿈잇수다 토크콘서트'를 오는 6월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체험기관으로 선정된 강문화관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 청소년 대상으로 '지역에서 살아간 우리 지역 선배들'을 만나보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진로토크쇼에는 진로교육 전문 사회적기업 한국갭이어의 안시준 대표와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의 장재열 대표, TEAMBOTTA 뉴미디어 아트디렉터 허이나 아티스트 등이 연사로 나서 지역내 청소년들이 10년 뒤 선배와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인사이트지난 '꿈잇수다 콘서트' 자료 사진 / 사진 제공 = 워터웨이플러스


또 강문화관에서 근무하는 학예사 및 에듀케이터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환경 및 문화 교육 분야에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질의응답을 통한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문화관 꿈잇수다 콘서트 중 최고의 질문을 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명사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워터웨이플러스 서정태 사장은 "강문화관 소관 지역 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멋진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꿈과 희망도 심어주고, 지역 사회공헌 차원의 사회적 가치도 창출하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강문화관은 환경부 산하 환경·문화 교육 등의 체험이 가능한 지역복합문화공간으로, 한강문화관(경기 여주), 금강문화관(충남 부여), 영산강문화관(전라도 광주), 낙동강문화관(부산), 디아크문화관(대구) 총 5개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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