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요염한 자태 뽐내며 '유모차 광고'까지 찍은 '슈스' 벤틀리
요염한 자태 뽐내며 '유모차 광고'까지 찍은 '슈스' 벤틀리
입력 2019.05.19 15:26

인사이트Instagram 'inglesina_kor'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저 키즈 모델 됐어요♥"


'벤토리' 벤틀리가 앙증맞은 자태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16일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벤틀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사진에는 SUV 차량 트렁크에 앉아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폴딩이 가능한 유모차를 홍보하기 위한 사진이었지만 제품보다는 벤틀리의 요염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nglesina_kor'


노란색 멜빵 옷을 입은 그는 새침한 표정과 함께 마치 인형과도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다소곳해 보이는 벤틀리의 귀여운 자세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촬영이 익숙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벤틀리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 모으고 다리 내민 거 봐. 너무 귀여워", "진짜 우주 뿌셔", "우리 벤틀리만큼 키즈 모델 잘 소화하는 아이 없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는 샘 해밍턴, 윌리엄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am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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