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진한 녹차에 '오레오' 쿠키 한가득 올라가 달달함 폭발하는 아마스빈 '녹차오레오' 버블티
진한 녹차에 '오레오' 쿠키 한가득 올라가 달달함 폭발하는 아마스빈 '녹차오레오' 버블티
입력 2019.05.18 17:47

인사이트Instagram 'iamminju_s'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진한 향과 풍부한 맛으로 후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녹차가 달달한 오레오와 만나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아마스빈의 인기 메뉴 '하동녹차오레오' 버블티의 후기가 속속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마스빈은 한국의 버블티 전문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다.


인사이트Instagram 'iamminju_s'


그중에서도 '하동녹차오레오' 버블티는 녹차 밀크티에 바삭한 오레오 쿠키를 잔뜩 올려낸 이색 음료다.


음료를 먹을 때마다 오레오가 '콕콕' 씹혀 식감이 한층 배가된 게 특징이다.


눈이 번쩍 떠질 만큼 달달한 풍미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빨대로 한 입 '쭉' 들이켜자마자 입안에서 '타피오카+녹차+오레오'가 오케스트라 3중주를 완성한다.


씁쓸하면서도 바삭하고, 여기에 말랑말랑한 타피오카가 더해져 잊을 수 없는 맛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장점은 개인의 취향에 맞는 버블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eatinggggggggggg_'


스트레스 만땅의 달달한 간식이 당기는 날엔 오리지널 밀크티를 맛있고 달달하게 즐기면 된다.


녹차의 쌉싸름한 맛을 사랑하는 녹차 덕후라면 당도를 줄이고 풍부한 맛을 느껴도 좋다.


다양한 매력을 가졌지만, 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3천 900원으로 합리적인 수준이다. 


마침 주말이다. 한 주 동안 고생한 스스로에게 아마스빈 '하동녹차' 버블티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아마스빈과 함께라면 쌓였던 피로가 확 풀리는 달콤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댓글